2009년 08월 27일
솔직한 심정은

사실 수시 원서는 9월 9일부터.
근데 난 어제 썼고 담임한테 말도 안하고 썼다!
제대로 막장이구나 싶은데 수능을 안보니깐 원서비를 안내려고 우와 사만이처넌 존나비싸
솔까 2년제 전문대를 이렇게 힘들게 설명해야겠나 싶고 ㅠㅠ 담임의 지대한 관심이 날 우울하게만듬
원서 쓰면서 생각하는건데 아 정말 왠지 대학가서 못노는 팔자는 서러운거 같아ㅠㅠ
하긴 다들 4년하는거 나는 2년하니까 열심히해야져 그렇져?ㅠㅠ 나요새 게임도 안한다ㅠㅠ<
ㅠㅠㅠ근데 웹툰은 본다 아 천잰가봐 멋잇다 특히 다음꺼... 실제공포?뭐지..여간 실화바탕
아 존나게무서워!!!!!!
음 수시 가만히 있어도 합격할거같은데ㅋ.....
변한거없이 적당히 지각하고, 적당히 자고, 적당히 일찍 나오는 생활은 하고있는데
곧있음 이런생활도 끝인게 한편으론 울적....... 고냥 내가 스무살이라닛! 나같은게 스무살이라닛!
이런 느낌.
죄송합니다 스무살넘은 인생의 선배님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시댕 민증잃어버렷슌인ㅇ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신종 플루 조심
우리 지역은 위험하다네요 광주 만세 더러운걸로 일등먹는군
아 우리학교도 누가걸려서 일주일 휴교했음 좋겟다 둥기둥기
# by | 2009/08/27 23:42 | § | 트랙백







